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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Article     
Name
  세이지 2006-12-10 17:59:29, Hit : 973
Homepage   http://sage7.woto.net/
Subject   추억
    추억 내가 당신을 사랑했던 계절은 그리움도 이스트처럼 부푸는 마냥 설레이던 날들이었습니다 거리에 뒹굴고 있는 낙엽 하나도 누군가 곱게 써내려간 그리운 엽서 같아서 차마 그 마음 밟을 수 없었습니다 가을은 저물고 먼 산에 달이 기울듯 우리들의 사랑도 조금씩 기울어 갑니다 안녕 이별하자 가을이 흔들어주던 시린 손바닥에 또렷하게 새겨진 손금 같은 추억만이 이제 내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세이지


평화문단 (2006-12-13 19:56:08)  
세이지 님
반갑습니다. 시에도 소질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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