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문단 :::

[ 공지사항 | 문학가소식 | 문학자료실 | 이달의 우수작 | 추천영상시 ]
작가서재
작가소개
신작시
수필
평화문단
순수 창작방
문인들의 방
함께 읽는 시
영상시 방
낭송시 방
동인작가사랑방
좋은책 좋은글
문학비평방
작품평론방
살아가는 이야기
방 명 록
문학의 향기
조병무교수문학강좌
주근옥교수문학강좌
평화문단 동인
발행한 책들
행사이모저모
동인원고
회원저서
함께하는 인터넷
Classica Music
그 외 음악
운영자 이미지
아름다운 이웃
동인들의 홈
문인들의 홈
좋은이웃 홈
평화문단 >> 평화문단 >> 작가들의 방

View Article     
Name
  박종영 2011-01-15 09:37:13, Hit : 931
Homepage   http://cafe.daum.net/mpok113
Subject   목어(木魚)
      목어(木魚) -박종영- 목어는 뱃속을 비워내야 소리가 맑다 하였는가 그 뱃속 누구에게 내어주고 마른 허기로 둔탁한 구걸인가 풍경이 울 때마다 지느러미 물기 털어내 세월풍 한 소절 따라 부르는 슬픈 울음, 염화시중(拈華示衆),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인자한 미소 빛 바랜 단청 곱게 일어서고, 목어 너, 맑은 소리공양으로 온 생이 환해지는 절집. 영상/솔바람 사진가




No
Category
Subject
Name
Date
Hit
notice   평화문단을 찾으시는 문우님들에게 평화문단 2010/03/17  1369
notice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안 될 때 [2] 평화문단 2004/11/11  3175
notice   작가님들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평화문단 2006/02/26  2663
notice   등단하신 작가님들의 방입니다. 평화문단 2004/01/03  2939
notice 수필   문학시장에 돌을 던질 것인가, 돈을 던질 것인가 안재동 2006/08/04  2643
notice 수필   [re] 문학시장에 돌을 던질 것인가, 돈을 던질 것인가 [6] 평화문단 2006/08/05  2868
4130    기다림의 눈물 박종영 2011/03/20  1707
4129    3월의 꿈 임영준 2011/03/17  1612
4128    남겨진 잉태 박종영 2011/03/14  1513
4127    순간 손경자 2011/03/10  834
4126    부끄럼타는 갯벌 박종영 2011/03/06  911
4125    잔설殘雪 [2] 홍수희 2011/03/05  1072
4124    겨울 산수국 [2] 박종영 2011/02/27  922
4123    청산도 박종영 2011/02/20  963
4122    봄이 오면 박종영 2011/02/12  905
4121    겨울나기 [1] 임영준 2011/02/07  910
4120    맛있는 웃음 박종영 2011/02/06  886
4119    남새밭이 부를 때는 [1] 손경자 2011/02/06  1079
4118    보고 싶다는 당신 모습에 [2] 김이란 2011/01/31  1090
4117    세월을 바라보는 풍경 [2] 박종영 2011/01/29  984
4116    다도茶道 [1] 최봉희 2011/01/23  879
4115    물수제비 박종영 2011/01/23  934
4114    겨울 저수지 [1] 홍수희 2011/01/20  1115
   목어(木魚) 박종영 2011/01/15  931
4112    꽃과 열매 [2] 박종영 2011/01/07  1519
1 [2][3][4][5][6][7][8][9][10]..[166]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