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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최봉희 2011-01-23 16:08:00, Hit : 877
Homepage   http://geulbut.co.kr
Subject   다도茶道
다도茶道 / 최 봉 희  

연풀잎 물빛 위에
벙그는 싱그러움

쪼르륵  바쁜 하루
살포시 따르면  

하이얀
찻잔 가득히
푸른 미소 흐른다.

가녀린 떨림으로  
그리움 손잡고    

청초한  푸른 내음  
살갑게 느낄때면  

사랑은
열정의 키스
시나브로 흐른다



김진학 (2011-02-01 06:57:41)  
최봉희 선생님 오랫만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따뜻한 설날, 뜻깊은 명절 되십시오.
고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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